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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4 승차감 &#8211; T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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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EV4, 타보기 전엔 몰랐던 장단점과 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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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Mar 2026 18:51: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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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V4 롱레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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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 EV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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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V4를 선택할 때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던 건 아닌 것 같다. 원래는 스탠다드 어스를 뽑으려 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롱레인지로 바꿨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차를 고르면 나중에 후회하기 쉬운데, 막상 타보니 결과적으로는 잘 된 선택이었다고 본다. 출고 당일의 설렘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예정보다 일찍 나왔으니 더 기뻤을 것이다. 그런데 기쁨도 잠깐, 지방세 미납&#8230;&#160;<a href="https://tomobile.kr/%ea%b8%b0%ec%95%84-ev4-%ed%83%80%eb%b3%b4%ea%b8%b0-%ec%a0%84%ec%97%94-%eb%aa%b0%eb%9e%90%eb%8d%98-%ec%9e%a5%eb%8b%a8%ec%a0%90%ea%b3%bc-%ec%a0%84%eb%b9%84/" rel="bookmark">더 보기 &#187;<span class="screen-reader-text">기아 EV4, 타보기 전엔 몰랐던 장단점과 전비</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EV4를 선택할 때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던 건 아닌 것 같다.</p>



<p>원래는 스탠다드 어스를 뽑으려 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롱레인지로 바꿨다고 한다.</p>



<p>이런 식으로 차를 고르면 나중에 후회하기 쉬운데, 막상 타보니 결과적으로는 잘 된 선택이었다고 본다.</p>



<p>출고 당일의 설렘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p>



<p>예정보다 일찍 나왔으니 더 기뻤을 것이다.</p>



<p>그런데 기쁨도 잠깐, 지방세 미납 문제로 차를 반납해야 할 위기가 생겼다고 한다.</p>



<p>다행히 잘 해결됐다지만 새 차 받자마자 이런 상황이면 얼마나 식겁했을지 짐작이 간다.</p>



<p>더 큰 시련은 6000km 즈음에 찾아왔다.</p>



<p>처음에는 ICCU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89번 셀 전압이 잡히지 않는 배터리 불량이었다고 한다.</p>



<p>배터리를 통째로 교환하고도 문제가 한 번 더 생겨서 총 센터를 다섯 번 방문한 뒤에야 잡혔다고 전했다.</p>



<p>여기서 흥미로운 점이 있다.</p>



<p>이런 일을 겪고도 이 차에 만족한다고 말한다는 것이다.</p>



<p>보통 새 차에서 배터리를 통째로 갈아야 하는 경험을 하면 그 차에 대한 인상이 크게 나빠지기 마련인데, 아마도 차 자체의 기본기가 그만큼 좋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본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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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h2 class="wp-block-heading">EV4 얘기를 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가 바로 승차감이다.</h2>



<p>어떤 오너는 G80 수준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부분이 뜨거운 논쟁이 됐다.</p>



<p>정리해보면 대체로 이런 흐름이다.</p>



<p>K7보다는 확실히 낫다, 그랜저보다 좋아서 놀랐다, 쏘나타보다는 확실히 낫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p>



<p>반면 G80 수준은 오버라거나 고속에서 선회하면 출렁거린다는 반박도 적지 않았다.</p>



<p>이 논쟁을 보면서 흥미로운 지점이 하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450" height="206" src="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1-4.jpg" alt="" class="wp-image-17652" srcset="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1-4.jpg 450w, 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1-4-300x137.jpg 300w" sizes="(max-width: 450px) 100vw, 450px" /></figure>



<p>승차감이란 게 얼마나 주관적인가 하는 것이다.</p>



<p>똑같은 차를 타도 누군가는 제네시스 느낌이라 했고, 누군가는 소나타 수준이라 했다.</p>



<p>타이어 인치, 공기압, 주행 속도, 도로 환경, 탑승자의 체형, 이전에 타던 차가 무엇이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차처럼 느껴지는 것이다.</p>



<p>한 가지 설득력 있는 분석도 눈에 띄었다.</p>



<p>전기차는 정차 시 엔진 진동이 없어서 정적인 상황에서 조용하고 안정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이다.</p>



<p>이게 전반적인 승차감 인상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p>



<p>실제 서스펜션 성능 자체보다 이런 전기차 특성이 승차감 평가에 영향을 주는 셈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또 하나는 세단 특유의 낮은 무게중심이다.</h2>



<p>EV4가 세단 형태이기 때문에 SUV인 씨라이언7보다 승차감이 좋게 느껴지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비교라는 지적도 타당하다고 본다.</p>



<p>전비왕이라는 표현까지 쓸 만큼 EV4의 연비는 강점으로 꼽힌다.</p>



<p>잘 나올 때는 12km/kWh, 못 나올 때도 5km/kWh 수준이라고 했다.</p>



<p>주행가능거리도 700km는 우습게, 조건이 맞으면 900km도 가능하다는 주장이다.</p>



<p>그런데 좀 다른 현실이 보인다.</p>



<p>주행가능거리 표시는 허수가 있다는 지적이 꽤 많았다.</p>



<p>실제로 배터리를 끝까지 써보면 표시된 것보다 100km 정도 빼야 실제 주행거리가 나온다는 것이다.</p>



<p>19인치 타이어를 쓰는 경우와 17인치를 쓰는 경우에도 차이가 났다.</p>



<p>겨울에는 400~550km, 상온에서는 550~700km 정도가 실제 오너들의 경험치로 보인다.</p>



<p>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p>



<p>전기차 카탈로그 숫자를 그대로 믿는 것이 내연기관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p>



<p>기온, 타이어 사양, 주행 속도, 에어컨·히터 사용 여부에 따라 주행거리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실제 사용 패턴에 맞춰 계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본다.</p>



<h2 class="wp-block-heading">EV4의 유로앤캡 점수는 4점이다.</h2>



<p>같은 현기차 식구들이 줄줄이 만점을 받아오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다.</p>



<p>특히 충돌 시 운전자 무릎이 위험하다는 평가가 나왔다.</p>



<p>국내 기준으로는 1등급에 작년 평가 3등을 해서 카트리에서 우수상을 받았다는 반론도 있고, 유럽에서는 옵션 패키지에 따라 5스타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p>



<p>그러나 기본 사양 기준으로 4점이라는 건 패밀리카로 쓸 경우 분명히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p>



<p>세차, 이 부분은 전기차를 처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공감할 내용이다.</p>



<p>내연기관차를 타면 주유소 가는 김에 자동세차를 하는 게 자연스러운 루틴이다.</p>



<p>그런데 전기차는 주유소 갈 일이 없으니 이 루틴 자체가 사라진다.</p>



<p>그러다 보니 세차가 번거로워지고, 비용도 독립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항목이 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450" height="247" src="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2-3.jpg" alt="" class="wp-image-17653" srcset="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2-3.jpg 450w, https://tomobile.kr/wp-content/uploads/2026/03/2-3-300x165.jpg 300w" sizes="(max-width: 450px) 100vw, 450px" /></figure>



<p>실제로 길에서 전기차가 더러운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지적도 이 맥락에서 이해가 된다.</p>



<p>작은 것 같지만 생활 패턴과 연결된 이런 부분이 실제 사용 만족도에 꽤 영향을 준다고 본다.</p>



<p>EV4는 승차감과 전비, 넓은 실내공간, 운전 편의성 면에서 이 가격대에서 상당히 경쟁력 있는 차임은 분명하다.</p>



<p>다만 충돌 안전성, 트렁크 입구의 좁은 개구부, 고속 주행 안정성에 대한 이견, 겨울철 트랙션 문제 등 아쉬운 점도 분명히 존재한다.</p>



<p>무엇보다 이 차가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이 명확하게 갈린다고 본다.</p>



<p>시내 출퇴근 위주의 패밀리카로 쓴다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다.</p>



<p>반면 고속 장거리 운전이 잦거나 스포티한 핸들링을 기대한다면 다른 선택지를 함께 고려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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