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에 있는 시니어클럽에서는 어르신분들 일자리 정보를 알아보는데 활용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지역 어르신분들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그리고 여유 있는 삶에 보탬에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곳으로 사회복지 및 사회 활동 참여 지원 기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점점 고령화되어가는 사회에서 많은 시니어 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고 또 직접 참여를 해볼 수 있을 겁니다. 부산 북구 노인 일자리를 찾아보고 있다면 시니어클럽도 같이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여 방법
북구 시니어클럽을 찾아가서 본인이 직접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상담 등을 통해서 신청서도 작성하고 접수를 하게 되면 관련 일자리 인원을 확인해본 다음 연락이 올 겁니다. 그럼 활동을 시작하시면 되고 필요한 서류로는 최근 1개월 내의 주민등록등본이랑 증명사진(1장),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합니다.
혹시나 관련해서 자격증이 있다면은 사본을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용 가능 시간대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평일에 아침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참여가 안 되는 경우
- 국민건강이 직장가입자인 경우
- 기초생활보장법의 생계급여자인 경우
- 장기요양 등급판정자인 경우(1~5등급)
- 다른 일자리 사업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경우
참여 활동 분야
시장형이랑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이 있는데 각각 인원, 나이 등 참여조건이 있습니다.
시장형의 경우
회사랑 제휴를 통해서 일자리를 참여해 볼 수 있는데 참여 가능한 조건은 부산에 거주해야 되고 나이는 만 60세 이상인 건강하신 분이면 가능합니다. 보통 일하는 시간은 하루에 두세 시간 정도로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의 활동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시장형에는 섬유서업/희망일터(의류 실밥 제거), 초청유과맹글(청소/소독/보조 등), 숲속의 요정(카페), 별이랑(보행 안전관리) 등이 있습니다.
공익형의 경우
지역의 봉사자로 참여를 해볼 수 있는 일자리로 조건은 부산 북구에 거주를 해야 되고 나이는 만 65세 이상 건강해야 되며 기초연금수급자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일하는 시간은 보통 하루에 세 시간 정도이고 월에 열 번 정도의 활동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공익활동에는 시니어 안전지킴이(초중고 소독방역), 노노케어(취약 노인 가정 말벗 안부 등), 북구안전보행단, 박물관 도슨트(관람 안내 질서 등), 시니어 급식도우미, 깔끔지킴이(초중고 분리수거 등), 펭수안전지킴이(초중고 교통정리), 학교환경지킴이, 튼튼도우미(복지시설 환경관리), 알콩달콩모니터링(참여자 활동 모니터), 척척클린업(공원 청결), 올망졸망 장난감청결단(보육시설) 등이 있습니다.
사회서비스의 경우
경력을 이용해서 사회적인 영역에 알자리 참여가 가능한데 조건은 부산 북구에 거주해야 되고 나이는 만 65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물론 건강에 문제가 없으셔야 합니다. 보통 활동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열다섯 시간 정도 된다고 합니다.
사회서비스에는 시니어공공지원단(공공기관 행정 지원), 소방안전지킴이, 북구마을안전지킴이, 반짝반짝돌보미(보육시설 보조), 호시탐탐시니어보안관, 똑똑방역지원, 시니어금융서포터즈(금융업무지원), 싱글벙글시니어컨설턴트, 거북이관찰단(참여자 현장관리) 등이 있습니다.
온라인 접속 이용 방법
네이버에서 부산 북구 시니어클럽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상단 메뉴는 사업안내, 제조/판매, 참여 안내 등의 메뉴를 통해서 시니어클럽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업안내 메뉴에 들어가 보면 사회활동 사업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부산 북구 시니어클럽은 부산시 북구 덕천로 83에 위치해 있고 연락처나 교통정보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방문 또는 문의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건물 모습은 아래 사진처럼 1층에 숲속의 요정 카페가 있습니다.

부산 북구 지역의 어르신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참여가 가능한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으니 한번 활용해 보시면 되겠습니다.